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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훈남 바리스타 변신..커피의 '왕자'





[OSEN=윤가이 기자] 배우 유연석이 영화 ‘전국노래자랑’ 포스터 현장에서 ‘바리스타’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지일주는 자신의 촬영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커피를 제조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연석은 이번 작품에서 허우대는 좋지만 능력이 부족한 ‘동수’ 캐릭터를 연기했다. 촬영장에서는 스스로 커피를 제조해 마시는 등 은은하고 부드러운 남자의 향기까지 풍긴다.

5일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파스텔 계열의 니트를 입고 ‘훈남 바리스타’ 포스를 풍기고 있으며, 커피를 제조하는 그의 모습에서 섬세하고 자상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과 달콤한 미소, 그리고 특유의 친절하고 밝은 성격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환히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연석은 영화 ‘화이’와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iss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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