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와 함께하는 적십자와 함께 희망나눔 봉사활동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3.04.15 10: 20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5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봉사센터(서울시 종로·중구지역본부)에서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총재 유중근과 KBO 구본능 총재, 센터 봉사활동자, KBO임직원, 사회야구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희망나눔봉사센터장으로 위촉된 KBO 구본능 총재를 비롯한 KBO 임직원과 야구인들은 센터 내 '빵나눔터'에서 제빵봉사활동을 펼치며 직접 만든 빵을 주변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와 KBO는 지난해 4월5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구단별 헌혈홍보대사 위촉, 한국야쿠르트 등과 와 함께 희망진료센터의 환자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와 KBO가 함께하는 2013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며, 양 기구는 이 밖에도 구단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위촉, 세계헌혈자의 날(6월 14일) 공동 프로모션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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