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2경기 연속 대포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4.16 19: 49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26)이 2경기 연속 대포를 쏘아 올렸다.
최정은 16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선 5회 우월 3점 아치를 터트렸다. 시즌 4호째. 그리고 14일 마산 NC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대포다.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정은 1-1로 맞선 5회 2사 2,3루 상황에서 삼성 선발 차우찬의 7구째를 밀어쳐 오른쪽 펜스를 넘기는 115m 짜리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