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오승환, 8회 실점은 잊고'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3.04.17 22: 08

삼성 라이온즈가 SK 와이번스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삼성은 17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진갑용의 결승타에 힘입어 SK를 11-5로 제압했다.
경기 종료 후 삼성 오승환이 류중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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