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대마초 흡연’ 비앙카 비난 “엄마가 경찰인데...”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4.19 09: 45

방송인 샘 해밍턴이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비앙카 모블리를 비난했다.
샘 해밍턴은 최근 공개된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의 ‘조원석, 샘 해밍턴의 디스 보이즈’를 통해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시후와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비앙카 등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샘 해밍턴은 특히 비앙카에 대해 욕설을 하며 “그러면 안된다. 어머니가 경찰이다”고 비난했다. 욕설은 방송에 공개되지 않고 무음 처리가 됐다.

또 조원석이 “외국물 먹고 오면 그런다”고 일침을 가하자 샘 해밍턴은 “외국 나가는 게 나쁜 게 아니다. 나도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견해를 밝혔다. 이어 외국인인 그는 “나는 마약을 해본 적 없다”고 강조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탄 비앙카는 지난 3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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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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