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울대로 어두워진 LA 다저스 덕아웃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04.21 10: 46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던 야즈 오리올 파크에서 ‘201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LA 다저스의 더블헤더 2차전이 열렸다.
덕아웃에서 류현진을 비롯한 LA 다저스 선수 및 스텝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다저스는 21일 새벽에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지만 6이닝 8피안타(2피홈런) 2볼넷 6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졌다. 팀은 5-7 역전패를 당했다. 지난 1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시작으로 5연패에 빠진 다저스는 7승9패로 뒷걸음질쳤다. 볼티모어는 9승7패.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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