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KBO 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4.25 08: 59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해 2013년도 육성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육성위원회는 이광환 베이스볼아카데미 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신현석 리틀야구연맹 전무이사, 김건우 전 LG 코치, 박정태 전 롯데 코치, 이도형 전 한화 포수를 각각 육성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육성위원회는 최근에 창단된 초.중.고 야구팀 및 기존 아마추어 야구팀들의 순회코치 활동을 통해 야구 꿈나무를 육성하고 야구 용품 지원과 전문 지도자 양성, 합리적인 제도 개선 등 야구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를 진행한다.

또한 KBO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대회(유소년, 중학교, 여자야구)를 주관하고 지난 해 발족된 초·중·고 야구팀 창단 추진위원회와 함께 창단팀에 대한 자문 활동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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