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원, 25일 1군 엔트리 합류…강명구 제외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4.25 17: 03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백상원(25)이 25일 잠실 LG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경북고와 단국대를 거쳐 2010년 신인 드래프트 4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우투좌타 내야수 백상원은 이듬해 상무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삼성에 복귀한 백상원의 올 시즌 2군 성적은 타율 2할7푼(37타수 10안타) 5타점 3득점 6도루.

한편 내야수 강명구(33)는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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