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회사 모뉴엘(대표이사 박홍석, www.moneual.com)이 201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식물관리기 ‘마이 플라워’를 선보인다.
5월 12일까지 열리는 ‘201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모뉴엘이 공개한 ‘마이 플라워(My flower)’는 식물의 특성에 따라 수분이 필요한 시점을 알려주는 스마트한 식물관리기다. 화분에 꽂아두면 토양의 수분량을 수시로 체크해, 물이 필요한 시점에 LED 램프에 불이 켜지는 장치다.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전지 하나로 8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식물과의 조화에 신경을 쓴 디자인이 돋보인다.

모뉴엘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오는 5월 12일까지 모뉴엘 페이스북(www.facebook.com/moneualkorea)을 통해 인증샷 포토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뉴엘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 플라워’는 최근 홈가드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가정 및 사무실에 늘어난 화분들을 손쉽게 관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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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 참가한 한 가족이 '마이 플라워'가 설치된 화분에 물을 주는 모습. 왼쪽 아래 작은 사진이 '마이 플라워'다. /모뉴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