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태군-박정준, 홈경기 첫 백투백 홈런 달성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3.05.01 19: 52

NC의 김태군과 박정준이 NC의 홈경기 첫 백투백 홈런을 날렸다.
김태군과 박정준은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 올 시즌 5번째 경기에서 벤자민 주키치를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 흐름을 NC로 가져왔다.
김태군은 4회말 2사 2, 3루에서 주키치의 2구에 105m 좌월 3점홈런을 터뜨렸고 곧이어 박정준이 주키치의 4구에 좌중간 솔로포를 때렸다. 둘의 연속 홈런으로 NC는 4회말까지 6-2로 리드하고 있다.

한편 NC 통산 첫 번째 백투백 홈런은 4월 5일 대구 삼성전 2회초에 나왔다. 또한 한 경기 6득점은 NC 통산 최다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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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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