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16일 정규 11집으로 컴백 확정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02 09: 23

그룹 신화가 정규11집 앨범의 발매 일을 오는 16일로 확정지었다.
신화는 지난 1일 신화 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11집 앨범의 타이틀이 ‘더 클래식(THE CLASSIC)’이라고 공개했다.
신화 컴퍼니 한 관계자는 “이번 11집 앨범은 기존 신화의 색깔을 잃지 않되 그 위에 새로움을 더하고자 노력한 작품이다. 이에 그간 신화를 대표했던, 신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댄스곡은 물론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대중성있는 노래들도 함께 담아, 신화 앨범 사상 역대 최고의 음반으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신화는 1~2일 이틀에 걸쳐 11집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촬영도 진행한다.
아시아투어는 홍콩과 상해에 이어 싱가포르, 대만, 일본, 중국, 서울 콘서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4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친 신화는 오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N ‘SNL 코리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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