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로 나선 라미레스, '병살타에 혀 낼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3.05.04 12: 08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201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다저스 공격 1사 1, 2루 상황 4번 핸리 라미레스가 병살타를 날리고 고개를 숙인 채 1루를 향해 뛰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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