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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시청률 하락 속 월화극 1위 수성



[OSEN=표재민 기자] MBC ‘구가의 서’가 시청률 하락에도 월화드라마 1위를 지켰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구가의 서’ 9회는 전국 기준 15.4%를 기록, 지난 달 30일 방송된 8회(16.4%)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수성했다. 이날 KBS 2TV ‘직장의 신’은 지난 달 30일 방송(14.5%)보다 0.9%포인트 하락한 13.6%를 기록하며 ‘구가의 서’ 뒤를 쫓았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꼴찌를 기록 중인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이날 홀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장옥정’은 지난 달 30일 방송(7.8%)보다 1.5%포인트 오른 9.3%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 분)가 본격적으로 무형도관에서 무예를 배우는 가운데 이순신(유동근 분)이 죽은 박무솔(엄효섭 분)이 남긴 은닉 재산을 악의 축 조관웅(이성재 분)으로부터 빼돌리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이 펼쳐졌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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