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재단(이사장 피홍배, 최경주)과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자선기금마련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라는 부제로 골프를 평생운동으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건강관리 비법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는 PGA 프로골퍼 최경주와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가 직접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최경주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PGA 14년 차이며, PGA통산 8번의 우승경력을 자랑하는 PGA프로골퍼로서 자신의 몸 관리 비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또한 최경주뿐 아니라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의 척추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는 골퍼들에게 자주 찾아 오는 허리디스크 질환을 피하고 시간이 지나도 건강한 체력을 유지 할 수 있는 한방비법과 체계적인 스포츠 운동 관리 방법을 공개한다.

이밖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사회자로 유정현 전 SBS 아나운서이자 전 국회의원이 출연하며, 다양한 볼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박사의 '마흔, 아프지 않게 살고 싶다'의 도서를 40% 할인된 금액에 판매 하며 책 판매의 수익금 전액과 용품 판매 수익금, 참가비 등은 최경주 재단에 기부, 청소년 장학금과 미래 골프 꿈나무 후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골프존과 코카콜라음료, 영원아웃도어에서 후원하며, SBS골프에서 TV로도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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