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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모' 애국가시청률 4.4%...끝없는 추락



[OSEN=선미경 기자]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이하 내연모)이 자체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내연모' 12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4.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5.6%)에 비해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며, 자체 최저시청률이다.

이날 '내연모'에서는 노민영(이민정 부)과 김수영(신하균 분)이 본격적으로 비밀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랫동안 수영을 짝사랑해 온 정치부 기자 안희선(한채아 분)이 두 사람 사이에 대해 알고 민영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를 보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9.1%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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