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경남 지역 공략 창원 전시장 오픈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5.16 09: 18

볼보자동차가 본격적인 경남지역 공략에 들어간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3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창원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며 경남 지역 판매 강화에 나섰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공식 신규 딜러 아이언모터스를 통해 운영되는 창원 전시장은 경남 창원지역에 위치해있으며 대형마트와 아파트 단지, 백화점 등이 근접해 있다.

경남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809 평방미터 규모의 2층 건물로, 최대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여기에 차량을 확인하면서 상담할 수 있는 오픈형 테이블과 원두커피 머신이 비치된 고객 라운지 등의 편의 시설을 갖췄다. 화이트 컬러와 원목 소재의 실내 디자인으로 볼보의 출생지인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표현했다.
창원 전시장은 볼보자동차의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컨셉을 도입해 서비스 센터도 함께 오픈했다. 서비스 센터는 5대의 차량을 동시에 정비 할 수 있으며 주차장과 전용 대기실, PC 사용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아이언모터스는 창원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지난 13일부터 다섯 달간,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이들에게 머그컵과 기념품을 기본 증정하며 매달 추첨을 통해 2명을 선정, 다섯 달간 총 10명에게 주유상품권 10만 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센터 방문자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13일부터 한 달간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이들은 엔진 오일을 교환하거나 그 외의 부품 교환 시 10% 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악세서리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타이어, 케미컬류, 보험수리 제외. 공임비 별도). 이와 함께 머그컵과 기념품 역시 기본 증정하며, 방문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상당의 용평리조트 2박 3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김민규 아이언모터스 대표는 "창원은 서울 못지않게 수입차의 경쟁이 치열한 수입차 특별시"라며 "볼보자동차의 프리미엄한 가치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창원 지역 고객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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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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