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WENN 특약] 지난 10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코르소에서는 AC 밀란 축구 스타들이 명품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 파티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특히 관심을 모은 이는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3, AC밀란)와 그의 이복동생 에녹 발로텔리(20, 살포드시티)였다. 나란히 물을 들인 모히칸 스타일로 등장한 둘은 이날 가장 많은 시선을 끌어모았다.
에녹은 작년 이탈리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경찰을 폭행하는 등 말썽을 일으켜 체포되는 등 형 마리오 못지 않은 악동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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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발로텔리(왼쪽)와 마리오 발로텔리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