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WENN 특약]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6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뤼미에르 극장 앞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은 일찌감치 배우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가득했다. 예정된 시간보다 4시간이나 이른 오후 2시경부터 레드카펫 주위는 발 디딜 틈이 없었을 정도. 믹 재거의 딸이자 모델, 배우로 활동중인 조지아 메이 재거가 섹시한 드레스 패션을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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