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최효진, 베이징전에 '베이징덕', '짜장면' 쏜다!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5.19 09: 51

차두리, 최효진이 ACL 8강 진출을 기원하며, FC서울 홈 팬들에게 '베이징덕' 쏜다!.
FC서울이 오는 21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이하 ACL) 16강 2차전 베이징 궈안(중국)과 홈경기에 8강 진출을 기원하며 차두리, 최효진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경기는 평일 저녁에 치러지는 만큼 퇴근, 하교 이후 곧바로 경기장으로 달려오는 팬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 이색 시식 이벤트를 준비했다. 중국 수도 베이징과의 경기를 맞이해 '베이징덕', '짜장면'을 준비해 팬들이 재미와 허기를 달래고 열정적인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또한 홈경기 시작 전, 북측매표소 앞에서는 차두리, 최효진의 사인회가 열린다.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저녁 6시 30분부터 선착순 150여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인회는 경기장에 일찍 찾은 팬들과 함께 ACL 8강 진출을 위해 응원한다는 각오다.
지난 14일 중국에서 열린 1차전 원정경기에서 FC서울은 10명이 뛰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0-0으로 비기는 투혼을 보여줬다. 한국 서울과 중국 베이징의 수도팀 대결로,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펼치는 이번 ACL 16강전 경기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FC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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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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