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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영화 '몬스터' 합류…김고은과 호흡





[OSEN=전선하 기자] 아역배우 김보라가 영화 ‘몬스터’(황인호 감독)에 합류했다.

김보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1일 이 같이 밝히며 극중에서 김보라가 19세 여고생 은정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몬스터’는 살인마에게 하나뿐인 동생을 잃은 여자의 복수를 위한 추격을 그린 스릴러물. 김보라가 연기하는 은정은 똑똑하고 야무진 성격에 어른스러운 면모를 지닌 캐릭터로, 주인공 복순의 여동생이다. 복순 역할은 배우 김고은이 맡았으며 살인마 태수로는 배우 이민기가 분한다. 김보라는 이들과 함께 영화에서 묵직한 긴장감을 형성하게 된다.

‘몬스터’는 이달초 촬영에 돌입했으며,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한편, 김보라는 ‘몬스터’ 외에도 윤태호 작가의 인기 웹툰이자 동명의 모바일 무비인 ‘미생’에도 출연한다.

sunha@osen.co.kr
<사진> 싸이더스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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