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회 슈퍼볼, 샌프란시스코서 개최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3.05.22 11: 29

제 50회 슈퍼볼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프로풋볼(NFL) 사무국은 내년 2월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슈퍼볼 개최지는 NFL 구단주 투표로 결정되는데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1985년 이후 2번째다.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경기장은 12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완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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