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알렉스 퍼거슨(72) 감독이 2번째 자서전을 출간한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퍼거슨 감독이 오는 10월 자서전 출간을 목표로 출판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3년전 자서전 출간을 계획했던 퍼거슨 감독인 새로운 인생을 위해 출발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따.
지난 1999년 첫번째 자서전인 '인생경영'을 출간했던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임기간의 숨겨졌던 이야기를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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