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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어스', 전세계 최초 8K 센서 Full 4K 카메라 촬영..어떨까



[OSEN=이혜린 기자] 윌 스미스 주연의 '애프터 어스'가 전 세계 최초로 8K 센서 Full 4K 카메라로 촬영돼 강렬하고 선명한 영상을 예고하고 있다.

이 카메라는 전례 없는 8K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있고 약 2천만 화소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탁월하고 넓은 색 재현 능력으로 자연 고유의 색감을 완벽하게 잡아낼 뿐만 아니라, 초고감도로 빛의 양이 매우 적은 곳에서도 원하는 빛을 담아낼 수 있기 때문에 코스타리카의 정글에서 진행된 '애프터 어스'의 촬영에 최상의 선택이었다는 평.

베테랑 촬영 감독 피터 서즈치즈키는 한층 진일보한 카메라라고 큰 만족감을 드러냈고 필름 카메라의 옹호자였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또한 무결점의 완벽한 장비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애프터 어스'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후반 작업인 DI과정과 배급까지 전 과정이 기존 2K 디지털 영화에 비해 4배 향상된 화질의 4K로 구현됐다.

'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윌 스미스가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동반 출연했으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로운 소재, 독창적인 스토리로 무장한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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