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점검’ 예정 시간 넘겨...유저들 발동동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5.23 10: 13

롤이 예정 시간을 넘겨 여전히 ‘점검 중’이다. 라이엇 게임즈의 유명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 이하 롤)’가 23일 당초 예고했던 점검시간을 10분 가량 넘기고 여전히 서비스에 돌입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라이엇 게임즈는 23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동안의 서비스 점검시간을 공지했으나, 10시를 10분 가량 넘긴 시점에도 서비스는 여전히 재개되지 못했다. 
앞서 라이엇 게임즈는 홈페이지를 통해 “소환사 여러분들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서비스 점검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서비스 점검에 들어갔으며, 이번 점검은 네트워크 안정화 및 채팅 서버 증설을 위해 4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었다.

서비스 점검시간이 길어지자 롤 유저들은 속만 태우고 있는 상황이며, 아직 롤 홈페이지는 일시적으로 사용불가능하다는 메시지만 떠있는 상태다.
luckylucy@osen.co.kr
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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