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 FRiDAY'S 메뉴 '갤럭시S4' 사운드 앤 샷 기능 활용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6.02 11: 45

음식점에서 메뉴를 고를 때 음식의 사진과 함께 청각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가 촬영 당시의 소리를 사진과 함께 9초 동안 기록해주는 갤럭시 S4 '사운드 앤 샷' 기능을 활용해 패밀리 레스토랑 T.G.I FRiDAY'S 에서 메뉴에 소리를 담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메뉴 방식이 가장 먼저 도입되는 곳은 T.G.I FRiDAY'S 용산아이파크, 건대스타시티점 등 5개 매장이다. 삼성전자는 이 5개 매장을 시작으로 '사운드 앤 샷' 메뉴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갤럭시S4'의 '사운드 앤 샷(Sound & Shot)'은 사진 촬영 당시 소리나 음성을 사진과 함께 담아 재생해 주는 시각적 이미지에 소리까지 더한 카메라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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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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