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군인의 호위 받으며 경기장 향하는 대표팀 버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3.06.03 00: 53

2일 오후(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시립경기장에서 진행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훈련에서 대표팀 버스가 레바논 군인들의 호위를 받으며 경기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사흘간 이어진 전지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이틀 동안 감각을 끌어올리고 오는 5일 새벽 2시 30분(한국시간) 결전에 들어간다.
한국은 A조에서 3승1무1패로 승점 10을 쌓아 우즈베키스탄(11점)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