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밴슬라이크, 뛰어도 내 발 괜찮아!'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3.06.05 14: 35

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 종료 후 류현진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LA 다저스가 야시엘 푸이그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과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푸이그의 동점 스리런 홈런과 쐐기 투런 홈런을 앞세워 9-7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거두며 25승32패가 된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최하위 다저스는 4위 샌디에이고(26승32패)를 반 경기차로 바짝 뒤쫓았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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