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7일 잠실 야구장에서 'LG워터십데이' 개최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6.07 17: 43

LG전자가 ‘LG워터십’을 알리기 위해 야구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LG전자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와 롯데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LG 워터십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LG와 롯데 경기 입장객 전원에게 LG워터십을 알리는 QR코드가 부착된 물티슈를 제공하여 LG워터십을 소개하고 퀴즈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6회말과 8회말 클리닝 시간에 눈을 깜빡이지 않고 상대방을 이기는 ‘LG워터십 눈싸움’, 'LG워터십 포토제닉' 등의 이벤트를 통해 선수 유니폼과 사인볼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LG워터십이란 정수기를 구입할 때 구매자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가격제도다.

기존 렌탈 방식이나 멤버십과는 다른 정수기 구매방식으로, 최초 1회 일정 금액을 선납하면서 정수기 사용 기간 내내 월 사용요금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다양한 구간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월 사용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선납금에 따라서는 최대 48만원까지 요금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LG전자는 현재 LG워터십 출시를 기념해 등록비 30만원 전액을 할인 해 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특히 LG전자는 이날 경기에 LG워터십으로 정수기를 구매자 중 한 가족을 선정해 잠실야구장으로 초청 VIP석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수기를 구매할 수 있는 新 가격제도로 자사 제품을 구입하라는 의미에서 신바람 야구 ‘LG트윈스’와 함께 팬들에게 홍보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다양한 가격제도로 합리적인 가격에 정수기를 구매할 수 있는 LG워터십을 좀 더 다양한 이벤트로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kylucy@osen.co.kr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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