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심통부려도 이뻐'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06.12 16: 36

[OSEN=이슈팀]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속에는 이제 막 결혼식을 올린 듯한 신랑과 신부가 하례객들 앞에서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다. 그런데 한 어린아이가 신부의 웨딩드레스에 폭 싸여 입을 쑥 내밀고 있다. 마치 둘 사이를 질투하는 것 같다.

이에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정말 화가 난 것 같다",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이 심술덩어리 아닌가",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빨리 결혼해서 나도 저런 아이 갖고 싶다",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심통부려도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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