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정훈, 23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6.14 10: 23

정훈(28, 상주)이 네 살 연하의 일반인과 오는 23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훈은 입대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복음(24)씨와 2년 반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현재 김복음 씨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훈은 "평생 행복하게 친구처럼 살고 싶고 이제 한 가정에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정훈은 2008년 전북 현대에 입단, 리그에 데뷔했으며 현재 상주의 핵심선수로 활약 중이다.

costball@osen.co.kr
상주 상무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