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괴물 가자미, "300명은 너끈히 먹겠는걸?"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6.15 10: 49

[OSEN=이슈팀] 70kg 괴물 가자미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70kg 괴물 가자미 전시 소식을 보도했다. 70kg 괴물 가자미는 스코틀랜드 셰틀랜드 인근 북해에서 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한 레스토랑에 전시 중이다.
70kg 괴물 가자미는 영미권에서 흔히 할리벗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현존하는 가장 큰 가자미의 종류다. 이 가자미를 전시하고 있는 레스토랑 측은 70kg 괴물 가자미를 대표 메뉴인 피쉬 앤 칩스로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70kg 괴물 가자미의 요리 가격은 1인분에 9.5 파운드(약 16000원)이며, 300명은 너끈히 먹을 분량으로 알려져있다. 네티즌들은 괴물 가자미의 소식에 "정말 큰 가자미다. 한 번 가서 보고 싶다", "300인분 70kg 괴물 가자미가 잡혔다니... 어른의 키 보다 더 크다니...", "기껏 70kg 괴물 가자미 잡아서 만드는게 피시 앤 칩스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ho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