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비로 등판 연기… 20일 새벽 더블헤더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3.06.19 07: 42

류현진(26, LA 다저스)의 7승 도전이 하루 늦춰지게 됐다.
1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뉴욕 양키스와 LA 다저스와의 경기는 뉴욕 지역에 내린 비로 연기됐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20일 새벽 2시 5분에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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