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이 전국대회 금메달행진을 이어갔다.
IBK기업은행 사격부 곽정혜는 지난 21일 시작된 제 43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권총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금메달 획득으로 올 해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둘째날인 22일에는 10m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김은혜가 대통령 경호실장기에 이어 개인전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 10m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대회 3일차에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총 메달 4개를 기록한 IBK기업은행 사격부는 지난 경호실장기에서 메달 7개, 한화 회장배에서 12개의 메달을 따낸데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가며 사격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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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