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국내 야구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토토 게임이 야구팬 곁을 찾아간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이번 한 주 동안 벌어지는 국내외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랭킹, 스페셜+ 스페셜, 런앤런 등 다양한 야구토토 게임을 8개 회차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정된 프로야구 2경기 및 3경기의 점수대를 맞히는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오는 9일에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애리조나-LA다저스(1경기), 시애틀-보스턴(2경기), 샌디에고-콜로라도(3경기)전을 대상으로 31회차가 발매되며, 12일(금)에 벌어지는 애리조나-밀워키(1경기), LA다저스-콜로라도(2경기), 샌디에고-샌프란시스코(3경기)전으로 32회차를 시행한다.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KBO) 전 경기를 대상으로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은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LG-NC(1경기), 넥센-롯데(2경기), 한화-두산(3경기), 삼성-SK(4경기)전으로 43회차, 44회차, 45회차가 각각 발행된다.
또 스페셜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주말인 13일과 14일에 열리는 두산-KIA(1경기), SK-LG(2경기), NC-롯데(3경기)전을 대상으로 29회차와 30회차가 야구팬들 찾아간다.
이밖에 야구토토 런앤런 15회차는 12일에 열리는 두산-KIA(1경기), SK-LG(2경기), 삼성-한화(3경기). NC-롯데(4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4경기 8개팀의 점수대와 홈런 유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주 야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