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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 FA 시장 나온다





[OSEN=전선하 기자] 배우 김아중이 FA(Free Agency) 시장에 나온다.

11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가 OSEN에 밝힌 바에 따르면 김아중은 오는 10월말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김아중은 지난 2011년 연예기획사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틀고 2년여간 연예활동을 해왔다. 나무엑터스와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가 있다.

계약만료까지 약 세 달의 기간이 남은 만큼 김아중의 향후 행보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연예계에서는 김아중이 업계 관계자들과 미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하지만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 또한 열려있다.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흥행 이후 배우로 입지를 굳혔고, 이후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영상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지적인 면을 갖추는 데도 열심을 내왔다.

김아중은 현재 영화 ‘온리유’를 촬영하고 있다. ‘온리유’는 빈집털이범과 경찰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김아중 외에 배우 주원이 주연으로 나선다.

sunh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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