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빵 터졌어요!'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08.22 09: 00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 출연했던 배우 남규리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OSEN과의 인터뷰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규리는 걸그룹 씨야의 1집 앨범 '여인의 향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8년에 개봉한 '고사:피의 중간고사'에서 여고생 역을 맡아 연기에 첫발을 내딛었다.
최근에는 경찰과 거대 마약 조직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 '무정도시'에서 남규리는 극 중 언더커버 형사 윤수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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