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이저리거 류현진 추신수의 활약은 우리를 즐겁게하는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들은 팀도 다르고 포지션도 다르지만 한국인이라는 공통점과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차고 있는 목걸이다.
추신수 류현진 모두 경기시 항상 꼬여있는 목걸이를 차고 있다. 그들이 차고있는 목걸이 색상도 클리브렌드 대표 컬러인 레드 컬러와 LA다저스의 블루 컬러다. 이 두 제품은 모두 화이텐 사의 기능성 목걸이다. 아쿠아티탄이 함침되어 있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금 생소하지만 이 물과 티타늄을 결합한 아쿠아티탄이라는 것은 세계 유명 대학교 교수들이 연구하여 사이언스지에 논문이 실렸을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는 기술이다. 인체의 신경흐름을 원할하게 하여 신체 발란스를 잡아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그로 인한 여러가지 호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목걸이 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에 이 기술을 접목시킨 화이텐은 선수들이 사용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졌다. 류현진 추신수 역시 화이텐 미국지사에서 본 제품을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이텐 제품은 미국메이저리그에서 그 기능을 인정받아 정식라이센스인 어센틱컬렉션 계약을 체결하였다.
화이텐 담당자는 "대한민국을 빛내는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있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며 향후 꾸준히 다양한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는 화이텐코리아 홈페이지(http://www.phitenmall.co.kr)나 전화(080-517-33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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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텐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