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열정적인 안무에 지쳐버렸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3.08.22 16: 55

이종현과 이승현의 '다이나믹 듀오'가 폭발한 고려대학교가 프로-아마 최강전 정상에 올랐다.
고려대는 2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상무와 결승전에서 이종현(21점, 12리바운드), 이승현(14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75-67로 승리했다. 이로써 고려대는 2번째 프로-아마 최강전의 우승팀이 됐다.
작전타임때 치어리더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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