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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진영 '홀림' 문 닫았다..'드림하이' 프로젝트 종료


[OSEN=권지영 기자]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와 음악제작 및 매니지먼트사 JYP엔테테인먼트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드라마 제작사 '홀림'이 최근 청산했다.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전 OSEN에 "홀림은 드라마 '드림하이' 프로젝트를 위해 설립됐던 유한회사다. '드림하이'가 종영하면서 프로젝트도 종료, 지난 5월에 자연스럽게 정리됐다"고 전했다.

키이스트와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9년, 각각 지분 50%를 출자해 홀립을 설립하고 드라마 '드림하이'와 '드림하이2'를 제작했다. 특히 '드림하이'는 수지와 김수현 등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내며 수익을 올렸다.

당시 관계자에 따르면 배용준은 연기 지도와 대본 아이디어, 박진영은 춤과 노래 등 퍼포먼스를 총괄하며 드라마 작업에 깊숙이 관여하는 등 애정을 쏟아부은 바 있다.

jykwon@osen.co.kr
<사진>홀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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