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컵대회 우리카드 미디어노출효과 139억 원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8.26 11: 18

 지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던 2013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의 타이틀스폰서 미디어노출효과를 분석한 결과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우리카드의 미디어노출효과가 약 139억 원으로 산출됐다.
국내 최대 리서치 기관인 SMS 리서치&컨설팅에서 실시한 이번 효과분석에서 TV(KBS, SBS, KBSN, SBSESPN)와 신문(중앙일간지 및 스포츠일간지 등 총 24개사)에 노출된 타이틀스폰서 브랜드인 우리카드와 다모아카드를 분석한 결과 우리카드는 약 80억, 다모아카드는 약 59억 원의 노출효과를 보았으며 이는 우리카드의 대회 타이틀스폰서 금액인 4억 원보다 무려 34배의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주관방송사인 KBS, KBSN, SBSESPN을 통해 전경기가 중계되었던 이번 2013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는 TV 중계가 미디어노출효과의 98.5%인 약 137억을 차지 하였으며 신문 노출은 약 2억 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미디어노출효과 분석에 포함대상은 아니였지만 2013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전경기(남자부 결승전 제외)를 생중계한 네이버를 통해 미디어노출은 대폭 확대되어 실제 우리카드의 노출효과는 139억 원 이상의 효과가 나왔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은 TV 및 뉴미디어(인터넷, 어플리케이션 등)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중계방송을 넓혀 타이틀스폰서 노출을 극대화 시키고 이를 통해 스폰서로 참여하는 기업과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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