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상현, 장염 증세로 선발 라인업 제외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13.08.27 18: 24

SK 거포 김상현(33)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장염 증세 때문이다. 
김상현은 27일 문학 한화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빠졌다. SK 이만수 감독은 "한화 선발이 좌완 윤근영이라 김상현을 선발로 기용할 생각이었는데 장염 증세 때문에 빠지게 됐다. 얼굴이 노랗게 됐더라"고 안타까워 했다. 김상현은 올해 86경기에서 타율 2할4푼1리 7홈런 35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3일 잠실 LG전에서 2루타 2개 포함 4타수 3안타로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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