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화,'불륜남 역, 많이 기대해주세요'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3.08.29 12: 03

29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보고회에서 서태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짓’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세 사람의 파국을 향한 몸짓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안방극장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 김희정과 서태화를 비롯해 신예 서은아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짓'은 오는 9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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