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속 55m 풍경, "신비롭고 무서워" 네티즌 감탄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8.29 13: 21

[OSEN=이슈팀] 빙하 속 55m 풍경을 담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빙하 속 55m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빙하에 수직으로 뚫린 구명 속 풍경이 보인다. 얼음의 표면이 벽돌처럼 정교하게 쌓여있어 자연의 신비를 보여준다.
사람이 직접 빙하 속으로 내려가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약 55m를 밧줄을 타고 내려갈 정도로 깊숙하다. 실제 건물로는 약 18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빙하 속 55m 풍경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무섭고 신비한 광경이다", "빙하 속 55m 정말 저럴까", " 한번쯤 내려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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