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중국 반도체 공장서 화재...1시간 반만에 진화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3.09.04 21: 19

[OSEN=이슈팀] SK하이닉스는 4일 중국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 D램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후 3시50분쯤 장비설치 공사 중에 발생했으며 오후 5시20분쯤 진화됐다.
SK 하이닉스측은 연기가 많이 났지만 실제 피해가 경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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