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포켓몬 카드가 호가 10만 달러(약 1억원)에 경매에 나왔다.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는 최근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카드 수집가 스콧 프랫의 '포켓몬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가 구매 가격 10만 달러에 올라왔다.
프랫의 카드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포켓몬 카드 중에 가장 희귀하고 가치있는 카드로 전세계에 6장 밖에 없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상태가 양호하다. 경매가 마감되기까지는 12일 가량이 남아있다.

네티즌들은 "희귀한 포켓몬 카드라니", "나도 한때 포켓몬 카드 모았었는데 저건 어디서 뽑았나", "저 아저씨 카드 하나로 인생 폈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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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