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안타 11득점' 김응룡, "타선 집중력으로 이겼다"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3.09.07 20: 32

"타선 집중력으로 이길 수 있었다".
한화는 7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와의 시즌 12차전에서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는 타선의 폭발을 앞세워 11-5로 승리했다. 타선 뿐만 아니라 선발투수로 조기 강판시키고 불펜의 계투책으로 KIA 추격을 뿌리쳤다.
김응룡 한화 감독은 "경기 초반 상대팀 수비실책으로 찬스가 왔다. 타선의 집중력으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선동렬 KIA 감독은 "전반적으로 집중력이 부족한 경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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