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S-5C와 함께 ‘애플tv’도 공개하나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9.09 08: 41

애플의 미국 쿠퍼티노 행사가 코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아이폰5S, 아이폰5C와 함께 애플tv도 공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IT전문 우버즈기모는 11일 “애플tv는 이번 애플 행사서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 동안 애플tv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나왔다. 미 국토안보국에서 '애플이 셋톱박스들을 중국의 한 하청업체로부터 받았다'는 내용이 적힌 선하증권의 존재가 알려지면서부터 애플tv 이야기는 더욱 힘을 얻었다.

  
이번 선하증권은 애플의 새로운 tv제품이 아니라, 이전에 출시됐던 애플tv의 업그레이드 버전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IT전문매체 올싱스디도 “애플은 10일에 애플tv를 공개할 계획이 없다”고 회사와 밀접한 이의 말을 빌려 보도한 바 있다.
애플tv는 애플의 전 CEO 故스티브 잡스가 차기 애플 신제품으로 여겼을 정도로, 기대가 컸던 제품이다. 이에 애플tv가 이번에 공개될 지 주목을 받았으나,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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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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