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의 남자 얼굴, "유령이야? 합성이야?, 소름 끼쳐"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3.09.09 15: 32

[OSEN=이슈팀] ‘창 밖의 남자 얼굴’이 화제다.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에는 애완견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나온다. 그런데 뒤쪽 문의 창문에 사람의 형상이 찍혀 있어 오싹함을 느끼게 한다.
사진을 통해 유령의 존재를 뒤늦게 알아 챈 사진 속 주인공은 “문 밖에 아무런 인기척도 없었다. 너무 놀랐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창밖의 남자 얼굴’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밖의 남자 얼굴, 진짜 유령인가, 합성인가”, “창밖의 남자 얼굴, 소름 끼친다”, “창밖의 남자 얼굴, 개 눈도 무섭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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