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감독,'차 감독님 잘 다녀오세요'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3.09.11 08: 31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태국에서 열리는 제17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여자배구대표팀 차해원 감독이 배웅나온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를 짓고 있다.
2014 그랑프리 출전권이 걸려있는 제17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는 9월13일부터 21일까지 태국에서 진행된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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