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추석맞이 전국 고속도로서 무상점검 서비스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9.11 13: 55

쌍용자동차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귀성, 귀경하는 이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추석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에 걸쳐 귀성 및 귀경하는 이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10개소에서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차량의 쾌적한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공조시스템 및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도 병행한다.

대상차종은 대형차를 제외한 쌍용자동차 판매 전차종으로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실시하며 하행선이 17일과 18일 경부(기흥), 영동(횡성), 서해안(서산), 호남(정읍), 남해(진영)에서 실시한다.
상행선은 19일과 20일 경부(안성), 영동(횡성), 서해안(서산), 호남(정읍), 남해(진영)에서 실시한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소비자 만족 극대화를 위해 매년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동·하절기 무상점검 서비스 등 소비자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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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코란도 C'./ 쌍용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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